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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부지방에 살고 있지요..뭐 그렇게 시골은 아니지만…
요즘 산호세로 옮겨가는 꿈을 꾸고는 있지요…
제가 리빙코스트를 비교해 보니 제가 살고 있는 곳과 산호세는 한 100% 리빙코스트가 더 들어가더군요…(무진장 비싼 곳이더군요..산호세가..)그런데 산호세에 있는 회사가 이 100%를 반영해서 저를 데려간다고 해도 산호세 회사에 근무를 하면서 누릴수 있는 행복이 어느정도인지에 대한 감이 없습니다.
애들 교육환경이나 삶의 질을 생각할때 옮겨야 하는지에 대해서 계속 고민에 있습니다. 아직 생각할 시간이 좀 있는 편인데요…여기에 오시는 분들은 산호세에 사시는 분들이 꽤있을 것으로 생각되서 그러는데..산호세에 대해서 좀 밝혀주실분 없으신가요..저는 개인적으로 출장만 가본경험이 있어서 사는 곳으로 산호세에 대해서 잘 모른답니다..산호세는 과연 살만한가? 날씨와 연봉만 믿고 산호세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저의 가족들(부인과 애들)은 좀 부정적인 측면으로 생각하고 있는데…(교육환경이 별로다, 집값이 너무나 비싸다, 교통이 번잡하다…기타 등등의 이유로) 여러곳에 살아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산호세에 오래살면서 또는 얼마안되었어도 산호세에 사니까…뭐가 좋더라 나쁘더라…뭐 그런게 있을 것 같은데…좀 알려주십시요…좀 광범위하죠…그래도 어떤 의견이든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