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engeering work관련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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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차 136.***.1.153 3123

    Optimal은 사람장사하는 에이젼트고 Compuware는 디트로이트가 자랑하는 토착 컴퓨터회사입니다. 쨉도 안되는 Optimal하고 비교하면 안되지랑.
    MSX 도 큰 회사이고 Optimal을 통해서 에이젼트로 일하는 내 친구들 몇 있지요. Optimal은 자동차엔지니어 장사만 하는 줄 알았는데 IT도 하나보네요. 하긴 사람장사가 뭐 직업을 따지나, 지네들 돈만 벌면 되는데…
    한국의 V-ENS라는 회사는 좀 들어서 알고 있는데…
    Velcan 은 내가 철자를 잘못 썼는 지도 모르겠는데 잘 몰라서 더이상 갈쳐줄 수가 없구요.
    나으 연락처는 갈쳐주기가 좀 그렇고 여기에 올리면 답변은 해드리죠.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애들 영어교육을 위해서는 미국이 나을 지 몰라도 총제적인 교육을 위해서라만 한국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뭐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답변감사합니다.
    >
    >근데 optimal의 경우는 compuware로 자동 연결이 되는데 같은 회사인지요.
    >글구 velcan은 인터넷으로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답니다.
    >
    >영국 친구가 처음 얘기한 회사는 incat이라는 회사 였습니다.그쪽 부사장하고 한번 전화통화를 한번 했는데 다시 연락을 주기로 하고서는 깜깜이더군요.
    >그리고 현재 그곳 소속의 사람들이 바로 카 메이커와 바로 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영국친구가 얘기한곳이 optimal인데 그친구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자동차회사에 있는 한국engineer중에 몇명이 optimal을 통해 들어 와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열심히 찾아보니 자꾸 it관련 business만 뜨더군요.그래서 틀린 회사인가 하고 있답니다.물론 msx도 알고는 있는데 제가 예전에 그곳 영국 engineer와 함께 일하면서 우리project에서 짜른일이 있어서 영 기분이…
    >여러 문의 사항이 있는데 혹 메일로 문의를 드려도 될지요.
    >
    >그리고 현재 한국의 상황은 기존의 자동차메이커를 제외하고는 ces(cescom.co.kr)와 lgcns (현재는 v-ens, http://www.v-ens.com)가 있습니다.
    >두군데 다 아시는 분이 많으실것으로 짐작 되어 지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