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anton vs. People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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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buyer 192.***.142.225 3258

    먼저 Pleasanton지역에 계신분들 기분 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Pleasanton 지역의 가장 큰 Employer인 PeopleSoft가 거의 만명 가까운 직원을 내보낼 거라는 뉴스가 몇달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실제 집행되었는지 혹은 얼마나 집행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그 지역의 집값에 영향을 미쳤습니까? 아무래도 해당지역의 많은 주택 소유자가 PeopleSoft직원이라 생각되는 데요?

    사실 저는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얼마안되는 월급이지만 집을 사서 세금을 좀 절약하려고 합니다. 한 50만불정도 –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맥시멈 – 생각하는데요 추천할 만한 베이에리어 지역 혹은 좀 떨어진 지역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은 산호세에 있고 한시간반정도 출퇴근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mmung4u 63.***.69.174

      50만불로는 Pleasanton이나 San Ramon 등의 Tri-valley에서 싱글홈은 (거의) 불가능하고 만약 타운하우스나 콘도 오래된게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시간반 정도나 희생 가능하신다면 Tracy까지 범위를 넓혀서 찾아보세요.

    • 매트 67.***.234.146

      mmung4u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리고, peoplesoft의 경우 전세계에 걸쳐서 레이오프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명이라고 해도 실제 플레즌튼 오피스에서 레이오프된 사람은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직장을 잃었다고 해서 그것이 집값에 영향을 줄만큼 홈오너의 이동이 있기위해서는 필요한 조건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제생각은 ‘별영향이 없다’입니다. 또한 현재까지도 트라이밸리지역의 집값이 계속 오르는 추세입니다.

    • Going 192.***.0.204

      Pleasanton 지역에서 layoff 된 인원은 약 10%로 지역 신문에 나왔습니다.
      제 기억에는 약 3,000명 정도의 인원에서 300명정도 정리된것으로 기억하는데, 지역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또 두회사 합치면서 people soft의 인원만 정리한게 아니라 Oracle 의 인원도 상당히 많이 정리되고 있는것으로 나옵니다

    • 68.***.11.240

      50만불이라면…산타클라라나 알라메다쪽은 불가능하고..
      저기 길로이 아래쪽이나 트레이시쪽을 잘 찾아보시길..

    • 매트 67.***.234.146

      East bay 지역은 다음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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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물을 검색해보시면 대략 추세를 아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