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PE님 글을 즐겨 읽는 사람 입니다. 개인적으로 님을 좋아합니다.
저는 캔사스 시티에서 5년 유학 생활하고 지금은 필라델피아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캔사스는 고향이죠, 미국에서. 지금 캔사스에 있었다면 당장 만나서 식사나 하고 싶습니다만 그러지 못해 아쉽군요… 아직도 캔사스 시티에 한국, 미국 친구들 많이 있어서 소개 해 드리고 싶습니다만..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주저 하고 있죠.. 친구들에게 물어 보고 괜찮다면 님으 메일로 연락처를 알켜 드리도록 하지요. 조만간에 캔사스 시티 한번 가게 되면 밥이나 한번 같이 먹읍시다.
건강하시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 합니다. 필라에서 채형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