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메나사스는 어떤곳인지…

  • #387483
    궁금 12.***.44.19 5460

    이곳에 사시는 분이 있으시면
    그곳의 사정에 대해서 알려주실 분 없으신가요..
    반도체 쪽에 일하고 있는데 그쪽에 몇개의 반도체 회사가 있어서
    그쪽으로 가보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떤회사하고 콘텍되거나 입사를 하기로 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만…
    대부분 그렇겠지만 사는 곳을 옮기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어서 혹시 그쪽에서 사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대강의 소식좀 알려주실 수 없으시나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왠지는 모르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곳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웬일인지 모르지만 그쪽이 자꾸 마음에 땡기곤 합니다..(무슨 점쟁이도 아닌데..왜 땡기는지는 모르지만 자꾸 궁금하기도 하고…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고…그렇습니다만) 방문하기로 마음먹으면 방문을 한번 해보겠지만 그전에 전반적으로 그곳의 리빙 코스트라든지, 사는 환경이라든지,한국사람 정도라든지,애들 학교 수준이라든지…뭐 general한 정보를 제공해 주실 분 없으신가요…반도체 회사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한국사람이 있다는 저의 신념으로 그곳에 사시는 한국분들이 반드시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 사이트를 자주 들락날락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하여튼 아시면 아시는대로 정보를 주시면 아주 감사하겠는데요…
    미리 감사드리고요..

    • 1111 68.***.209.106

      프린스 윌리암 카우니 속에 속하는 매나사스 죠
      반도체 회사는 잘모르겠고
      주거지로서는 새롭게 떠오르는 곳입니다
      fairfax county와 경계해 있어며 Fairfax county 가 원체 주거비용이 비싸서
      매나사스쪽으로 많이들 옮겨가지요, Gainsville이 Centreville과 인접해 있는데
      한인들이 무척 많이 살고 계십니다.
      주거지역으로서 신도시와 같다고 할까요
      학군은 Fairfax 학군 보다는 못하다고 봐야죠
      Fairfax 학군은 서울의 강남8학군과 같은 곳이니까요
      IT 계통에 계시면 Herndon 이나 Reston 쪽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불꺼지지 않는다는 헌돈이 지금은 지금은 텅비어 “Space avaible” 간판만
      많이 서 있습니다.

    • 일촉즉발 68.***.56.247

      아리조나에 계신 분이 아니신가요?

    • kkb 138.***.97.39

      전 매나사스 삽니다. 괜찬은곳 같아요.

    • 버지나아 70.***.232.24

      매나사스에 한인이 운영하는 케이블링 컴퍼니가 있습니다.
      최근에 한인들이 많이 산다고 들었습니다.
      대형 동양마트도 생겼다지요…
      미국 남북전쟁 격전지랍니다. 곳곳에 전쟁기념관 같은것들이 있구요…
      그당시 모두 불타고 새로 생긴 도시랍니다. 어쩐지 도시가 깨끗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