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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루맨과 O 쑈를 둘 다 본 사람입니다.
블루맨 쑈를 보고 뿅갔습니다. 이게 정말 라스베가스 쑈구나…하고.
하지만, 그 감동의 여운 때문인지 O쑈는 상대적으로 뿅은 안갔습니다.
물론, O 쑈도 비싼 돈 만한 가치를 하지만, 눈을 띨쌔 없이 사람을 가만히 못 두는
놓아 주지 않는, 또 흥겨운 음악은 처음 쑈를 보시는 분께 블루맨 쑈를 강력 권하고 싶네요.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유명했는 로이…뭐더라 백호랑이 쑈는 더 이상 볼 수 없는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