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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전에 이 싸이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와서
정착하면서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금방 온 사람이 어떻게 그런걸 다 아냐는 소리도 들어가면서요.
여기는 훠트리고 2 bed 1600에 랜트했고, 차사고 면허도 땄습니다.
=면허따는데 – 한국면허증이 필요한줄 몰랐어서 그건 좀 황당했었습니다.
=애들 초등학교 가는데 -예방접종서만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교육청에서
증명서(애들이 1,2학기를 모두 마치고 왔는지 확인가능한)를 내라고 해서
급한대로 통지표만 냈더니, 영문으로 쓰라고 해서 간단히 옮겨 적어주고
재학증명서는 추후 제출하기로 했는데, 한국서 받아놓고 2주째 안가고 있습니다.
애들 이미 학교가고 교육청서 연락없어서요..그리고 예방접종껀은 육아수첩에
받았건 안받았건 직접 작성해놔도 모르니 모두 잘 채우셔서 가지고, 이곳
한국 소아과 가지고 가면 그것보고 다 옮겨 적습니다. 접종기록 다하시고
재학증명서,공증은 안해도 됩니다. 영문으로 직접 옮기시면 되요.야후코리아에
양식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아이만 둘 있어서, 랜트비내고 나면 먹고살지 확신이 안설정도
이지만 two뛰거나, 1년 정도 지나면 그래도 많이 나아진다고 하네요.
아이가 12살 이하라 혼자 둘수가 없어서, 그래도 한국 사람은 이해를
더 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어 한인이 많은 타운하우스를 구했는데,
진심으로진심으로 간혹 애들끼리 있게 될 때 어느 누구도 신고 같은거
하시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 애들도 하도 들어서인지 제가
잠깐 슈퍼가도 버티칼치고, 친구가 전화해도 엄마가 잔다고 할 정도인데
제발 그냥 사는 일도 힘든 상황에 그런일로 절 힘들게 하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저도 주의를 많이 할꺼구요.
이사짐은 여기계신 분들이 추천하시는 대로 가져올 수 있는것 다가지고
와서 여기와서는 청소기 하나 샀습니다. 전자랜지,작은 오븐도 가져왔는데
그런건 주방에 다 준비되어있어서 그 두가지만 무용지물입니다.
아,컴도 가져왔는데 이사도중 잘못되었는지 부팅이 안되서 새로 샀습니다.
이사도중 파손된것들이 컴퓨터 액자 스탠드 밥솥등이어서 사진찍어
보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고, 사실 거기까지 신경쓸 여력도 아직은
없었습니다. 연락해봐야겠죠?? 얼마나 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밥공기를 더 사올껄 했습니다. 밥공기 사러갔는데 한개에 6불하네요.
그래서 못샀어요.흐..
집 디파짓도 2400불 했는데, 이곳 싸이트를 통해 못받을 경우 small claim하는
절차 보았습니다. 미국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정보는 여기 다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서 무사고 증명서(보험회사에 요청하면 무료로 해주더라구요)받아와서
-딜러가 그건 어떻게 알고 가져왔느냐고 하더라구요^^- 1년에 1500불 짜리로
했습니다. 차는 03년식 ford의 토러스-승용차인에 6인용으로 되있대요-를
7000 다운페이 했구요. 13500에 샀는데 다들 무척 좋은 조건이라고 하네요
운이 좋은가보다 해요
저는 온지 한 달 되어가는데 마음의 준비등 단단히 하고 왔는데도
좀 힘들더니 지금은 좀 괜잖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오기전에 워낙 많은
질문을 올렸었던지라 기억해주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분들께 많은 감사드리며, 오시는 분들도 많은 정보 이곳에서 얻으시고
좋은 정착하시기를 바랍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