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Re: 산호세에서 가야 할 부동산을 추천 바랍니다

  • #387064
    지나가는 이 63.***.203.10 4270

    집팔때 손해보고 판다는 이야기는 리앨토들이 하는 이야기 겠죠.

    나는 그런 이야기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세상에 손해보고 장사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 그럼 집파는 것만 전문으로 하는 리앨토는

    파산하겠군요.

    50만불짜리 집을 팔면 3%이면 1만 5천불입니다. 프랜차이즈를 하고

    안하고는 리앨토문제입니다. 프랜차이즈 안하는 리앨토도 많습니다.

    1만5천불도 손해본다면 요즘 많이 있는 5000불 짜리 sell-by-owner

    프로그램하는 회사는 리스팅에 팻말붙이고, 페이퍼웍까지 하는 데

    그들은 어떻게 존재합니까 ?

    집을 팔때 sell-by-owner로 하면 사는 사람은 리앨토없이 온다고요 ?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사람 사람도 에이전트 데려올수 있습니다.

    문제는 누가 그사람 비용을 내는 것인데, 그것은 에이전트가 오퍼를

    낼때 서류에 명시합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이 비용은 누가 낸다.."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파는 사람이 거절하면 그냥 땡입니다. 사는 사람이

    내든지 그 사람이 직접 셀러와 협상하든지 둘중에 하나해야 합니다.

    집을 팔때 가격문제로 골치아프셨다고요 ? 집가격은 appraise하면 그냥

    나옵니다. 내일 당장 팔아야 할 집이 아니면 이 appraise이하로 팔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거절하면 땡이지 무슨 골치아픈 협상이 있습니까 ?

    그리고 요즘같은 seller마켓에서 무슨 걱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