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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오시네요.
저는 다른 지역은 가보지 못했고 타코마, (실은 lynnwood) 지역만 자주 갔습니다.
i-5에서 127로 나오시는 것이 좀 더 찾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하이웨이에서 나오셔서 조그만 카지노에서 우회전 하셔서 일이 마일만 가시면 한인
타운이 있습니다.
앞에 분이 추천하신 호돌이 식당이 순두부 찌개가 유명한데
한국에서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던 맛 생각하시면 안되고
저는 그냥 그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병포장이기는 하지만 막걸리와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부근 청기와 식당의 갈비도 나름대로 유명하고 또 몇몇 한국사람 상대 중국집도 있습니다만
다 고만 고만 합니다.
제 생각에는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꽤 많이 먹는 편인데 짜장면은 다 못먹겠더군요.
저는 은퇴해서 몬타나 숲속에서 똥개나 키우면서 사는 것이 소원이니
나중에 만나 뵐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