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겨울에

NN 72.***.224.112

윗분의 경우
1주일 200마일정도 타므로
1년 10,000 마일 타는군요. = 16,000km /y
10km/L 로 가정하면

가솔린차 1,600 리터 = $2,000
집전기 1/5 전기료라면 = $400
차액 $1,600/y 가솔린 비용 절약한 셈.

근데, 차 살때
가솔린 차 $30k 보다 전기차 $50k 로 비싸서 $20k 더 주고 샀고,

10년동안 차 안 바꾸고 100,000 마일을 타야
싼 전기료로 $16k 을 절약했기에 $4k 손해.

$4,000 은 신차살때 보조금으로 받았다 치면, $0 손해이지만,

보조금 뺀 신차가격 차이 $16,000에 대한 매년 금융이자가 5%일때 연간 $800 x 10 년= $8,000 손해.

결국 쌔 빠지게 10년을
꼽고,뽑고, 잔량보고 타봐야 이득은 커녕, $8k 손해인데

미리 10년치 탈 가솔린값 내고 차사 놓고,
매월 가솔린값 $160 안 나간다고, 똑똑하다고 착각 중.

10년후 중고차로 팔때
비싸게 산 전기차 $10k, 싼 가솔린차 $10k로 동일한 매도 예상.

10년 쓰기전에 배터리 워런티 안되는
충돌, 사고, 충격, 긁힘 등으로 고장이 나면,
배터리값 $20k(테슬라)~$50k(현기차) 이고, 수리기간 보통 몇개월 걸리므로, 몇년 안 탄 차도폐차 확율 50% 이상.

메인터넌스 최소, 오일류 등 교체 연간 $200 정도 안한다고 좋다고 하지만,
전기차 모터, 변속기, 등등 대부분이 차메이커 전용부품이고, 어셈블리로만 팔아서, 워런티 안되는 수리시 통채로 갈아야함 $5k~ 10k~ 40k 우습게 견적나옴. 그나마 부품재고가 없어 몇개월 렌트해야 할지 기간도 알수 없음.

아직 전기차 모델에
토요타 혼다 마즈다 닛산 등 일본차가 거의 없고
꼴랑 테슬라 현기차라서 전기차 가격과 품질 경쟁이 약함.

기타…
정부 구입 보조금 줄어들 예상.
고속충전비 오름세.
가정집 야간 전기료 오를수.
보험료 오름세.
가솔린에 들어있는 도로 보수용 세금처럼, 전기차에 매년 몇백불 등록비 부과 예상.
새 배터리 기술 여러종류.

결론….
일본전기차 모델 많이 나오고, 플러스 품질 안정되는 3년쯤 까지는 가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