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대하는 동료직원의 태도

K 73.***.14.0

대충 들어보니 잘 처신하신 듯 하고 다만 문제는 마음 속 응어리 처럼 보입니다. 앞으로 그 친구와 엮일 일 없다 싶으면 그냥 forget하고 사시면 될 듯 합니다. 혹 부딛힐 일 있을 가능성 있으면 미리 생각 잘하셔서 어떻게든 피해 나가시면 될 듯 합니다. 뭐 운 좋으면 님의 성공에 황망해 하는 그 친구 표정 한번 볼 수 있고 설령 그럴 기회 없으면 또 뭐가 어떻습나까. 세상에서 무슨 성취를 하 건 다른 사람 무시하면 그 인생은 결국 실패한 인생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세여. 세상에 별 인간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