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중추는 어자피 10세정도면 닫히기 때문에 그 이후 나이는 전부 같은 선상에서 출발하는 것.
즉, 타고난 언어센스 빼고는 모두 후천적인 노력으로 습득하는 것임.
단어를 전부 외우고, 정해진 문장 구조를 외우고 나머지는 말 그대로 ‘사용’ 임.
대부분의 미국에 있지만 영어가 늘지 않는 사람들은 일단 영어공부도 안 할 뿐더러,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극히 제한적임.
영어공부에 몰두하는 부류들은 영어 지식은 늘지만 사용을 안하면 그냥 어버버임.
그리고 사용만하는 부류 (국제결혼해서 온 아가씨들이랄까)들은 언듯 말은 잘하는데 사용하는 어휘나 문장 수준은 영 아님.
물론 전자보다는 후자가 미국생활에서 훨신 통하긴함.
정답이 어디있음. 말은 공부인데, 공부하고 연습안하면 말짱꽝 너무나 쉬운거임.
100년 1000년 살아도 늘수가 없음.
뭐 영어안하고 살아도 괜찮게 살아지면 왜 괴롭게 영어공부를 하고 연습을 하나, 그냥 그자리에서 행복하게 살면됨. 그냥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