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 요구도 않는 공부를 하면서 오로지 학교명성에 기대 사회서 당연 모셔가야 한다는 저 분위기부터가 문제. SKY 잡과 다니는 아이들 하고 이야기해보면 자기네는 관심의 중심 대상이라 당연 대기업서 모셔 가야 하고, 처음부터 정식직원 시작이며 월급도 매주 한번 오마카세랑 쇼핑하고 때마다 해외여행 가능한 수준 되야 한단 사고를 가짐. 저들이 말한 세대들이 직장 쉽게 구하고 집 싸게 샀다고 하는데.. 그들이 한 직장생활 얘기하면 다 꼰대라고 비하하면서 그들이 누린 환경만 인정하는 이중적 태도..그러면서 시간을 계속 흐르고.. 자기 밑에 준비하고 치고 올라오는 얘들에게 밀려 결국 남탓만 하다 망할 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