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는 아직 사기 이른듯

NN 72.***.224.112

직접 경험이 꼭 필요한게 아니죠.
살인자의 정신을 감정하려고 정신과 의사가 살인을 해 봐야 하나요, 똥을 혀에 대 봐야 된장아닌지 아나요…

타는사람, 업계 전문가, 일반인, 정비사 등의 유튜브 발언과 코멘트를 수백개만 봐도 거의 정확하지 않을까요.

딜러 아닌 일반인 정비소에서는, 책임발생 때문에, EV 는 무쟈게 비싸게 견적부르고, 화재 위험으로 실외에 주차해야 하는등 번거로운 프로토콜로 아예 수리기피.

새차 몇개월 타다가 뒤쪽에서 추돌당했는데 살짝 손상된 배터리 통 교체비가 잔존가 초과되어 전손처리의 경험담 코멘트. 등.

새 배터리 물질 종류도 1~3년안에 몇 종류 더 나온다던데, 기존 자기차에 맞는 리튬이온 oem 배터리는 없어지면, 가격인하 희망은 고사하고 구할수가 없을수도.

EV 차의 장점이 분명있습니다..하지만, 현재는 단점이 더 많은듯 하니 천천히 사야겠다는 의견.

EV 타면, 충전때문에, 저녁 라이프 스타일이 변했다는 코멘트도 봤는데… 무슨 연료비를 얼마나 아낀다고 인생 저녁시간 습관을 바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