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인더스트리도 사실상 영주권없이 불가능입니다. H1b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라. 그래서 포닥 기간에 NIW로 영주권을 따는 경우가 많죠.
학교나 national lab등은 쿼터의 영향을 받지 않는 H1b라서 스폰서를 해준다면 시작이 가능하긴 합니다. 실제로 요즘 얼마나 스폰서 해주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national lab에서 일할 때는 h1b를 받은 외국인들이 있었는데, 그게 911도 터지기 전인 24년 전 얘기라… 실적이 별로 없다면 물론 오퍼를 받는 것 부터 어려움이 있겠지만요. 티칭 중심의 학교라면 리서치 실적이 좀 떨어져도 괜찮겠으나, 그만큼 티칭 능력을 볼테니 영어 실력이 좋고 티칭 경력이 있다면 장점으로 작용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