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고 신부님께 선물한 비슷한 경험이 혹시 있으십니까?
아니면 처음이신가요?
경험이 있으셨다면
그 때 신부님의 반응은 어떠셨었나요?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목이 마를 때 물을 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배가 고플 때 밥을 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괴로워 하실 때 위로를 받고 싶어하십니다.
진정 예수님을 만나고 싶고
예수님께 봉헌을 하고 싶으시다면
지금이라도 밖에 나가보시면
봉헌드릴 수 있는 예수님을 그리 어렵지 않게 만나 뵐 수 있을것입니다.
사제는 유혹에 약할수있는 우리와 비슷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제분들을 유혹하는 범죄를 짓는 가짜 신앙인이 되지 마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