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언 97.***.70.250

아버지뻘이니 말은 놓는다.
충분히 납득은 된다. 그런데 이제는 본인의 노력/힘으로 영주권 따는걸 생각해보길 바란다.
물론 아버지에게 NIW관련된 모든 서포트를 본인이 할테니 지원해줄 생각이 있는지 물어볼수는 있겠지만, 아니라고 한다면 접어야지.

부모에게 좋은걸 받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않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