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합격했다고 통보받았는데
막상 불확실한 미래에 몸을 던지기 두렵네요.
한국회사에도 붙었는데, 한국가면 그래도 안정적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마냥 미국에서 취업되면 이제 고생끝인가 싶었는데
오늘 알아보니 e2도 유통기한이있고 계속 연장해야하며
회사가 어려워질경우 이마저도 어려울 수 있다고 들었네요.
전 미래가 예측할 수없는게 두려운데
이런 케이스면 그냥 한국리턴이 맞겠죠?
닭공장도 찾아봐도 사기꾼같은 글이나 회사만 나와서
엄두가 안나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