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에 고민을 반복 중: 오퍼 두장

지네 184.***.15.5

이건 지극히 개인의 상황과 가치에 달린 문제입니다. 나는 비슷한 기회가 있었으나 pursue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아쉽지 않았습니다. 반면 같이 일하던 사람 중 하나는 가족 놔두고 혼자 한국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