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에 고민을 반복 중: 오퍼 두장

지나가다 209.***.240.192

조금 내용을 보태보자면, 전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15년 했습니다. 어떤 분위기인지는 압니다.
제가 한국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를 추가해 보겠습니다.
– 한국에 연로하신 장모님께서 요양원에 계심. 한국에 어머니를 보호해 줄 분이 없음…
– 그룹 임원 포지션이라 욕심을 가짐
– 가족을 버리자가 아니라 2년 정도 리엔트리 퍼밋 받고 임원 포지션을 경험하는 것이 좋겠다 생각되었음

말씀하신 내용들에 가족의 중요성을 제가 잠시 망각한 듯 합니다.

비슷한 고민 후 한국에서 근무해 보신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메일 남길터이오니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ao.kim.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