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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04.204

원글아
우선 이런글 인터넷에 올리지마라. 결국 너만 더 상처받고 아무런 도움이나 위로나 조언받을게 없을거다. 그냥 니가 강해져야하고 미국에서 살아남든지 정 못견디겠으면 자살하고 정신병 걸리기전에 한국으로 가는것도 고려해라.

법적인거나 양육비나 애 방문권 그런건 너한테 유리한거 하나도 없고 판사앞에 가면 오히려 니 분노만 더 싸여가서 법원을 다 폭파시키고 싶은 충동과 자살충동만 생길것이니 그런건 마음접는게 나을것이다.

결국 니 선택인데 니 인생 포기하고 애가 성년이 될때까지 모든 희생하고 애곁에 가서 방문권만 쪼금 더 얻든지 그냥 포기하고 살든지 둘중 하나밖에 없고 둘다 험난한 가시밭길이야. 니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포기할수있으면 일찌감치 포기해라. 포기못하면 죽을각오해야한다. 미국법원은 너한테 돈만 원하지 다른거 해주는게 아니야. 오죽하면 미국에 포기한 아빠들이 넘쳐나겄냐? 그만큼 험난하다는 의미이다. 포기한다고 그것도 쉬운길은 아니다.

그냥 솔루션 없고 여기에 글 올릴생각도 말고 니 멘탈을 어떻게든지 혼자 버텨야한다. 아무도 미국서는 니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