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tem opt로 미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이제 h1b를 해준다고 말이 나와서 기대하고 있는데, 제 연봉이 50k라서 제 지역, 직종에서는 FLC data 1level보다 적습니다. 회사에 연봉을 올려줄 수 있냐고 얘기를 꺼내기가 참 어렵네요. 이런걸 한번도 안해봐서 벌벌 떨면서 말을 꺼내야 할 것 갑습니다. FLC data minimum wage를 무조건 만족을 해야 h1b 신청 요건이 주어지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Stem opt 인데 50k 받는다는 소리는 높은 확률로 한국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이제 h1b를 해주겠다고? h1b 확률이 10% 인데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h1b의 minimum wage 이야기를 벌벌 떨면서 말해봐야겠다고? stem opt 기간 살려서 바로 영주권을 들어가야 되는거 아님? 님 한국인 회사는 딱 stem opt 3년 동안 싸게 부려먹고 시마이 하겠다는 뜻임. 이래서 미국에서는 한국 이라는 단어 들어간거랑은 아예 상종을 하지 말고 지내야 함. 그리고 작성자 지역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특히 뉴욕이랑 캘리 이런 곳이 정말 심함. 옛날 8090년대 미국 건너온 인간들이 많아서 아직도 마인드가 후지고 덜 문명화되고 반사회적인 인간들이 많음.
그리고 한국인 회사에사 일하는게 사람 미래를 어떻게 망치는지도 알아야 함. 한국인 회사에서 종노릇 하면서 영주권 받은 사람들 중 80%는 영주권 받아도 다른 곳 못가고 계속 그 한국인 회사에서 일함. 왜? 커리어가 망가졌으니까. 거기서 3년 일하면 경력 3년으로 인정되냐고? 절대 안됨. 가슴에 손을 대고 말해보기 바람. 정말 당신 직업 타이틀에 걸맞는 전문성과 지식을 가지고 일을 했음? 이거 나중에 다른 회사 인터뷰 들어가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탈탈 털림.
님 stem opt 이 귀중한 제한된 시간적 자원을 덜 문명화된 양아치 한국인에게 50k 받고 굽신굽신 거리면서 갖다 바치고 있는거임. 빨리 바로 영주권부터 해주는 다른 곳으로 가시길 바람. H1b는 더이상 낙관적으로 기댈 수 있는 옵션이 아님. 그런데 무슨 minimum wage 이야기를 하고 있어.
50k인데 캘리나 뉴욕은 절대아닐것같고 중소도시나 알라바마 일수도? 그리고 말대로 요즘 h1b 확률 10%대입니다. 당연히 연봉을 올려서 h1b 들어가는게 일반적이고 그리고 그 전에 왠만큼 정상적인회사면 level 1에 걸리지도 않죠. 너무 그만큼 적게 받고있다는 뜻이죠. 영주권을 말해보시고 안된다하면 바로 이직하세요. 정상적인 회사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