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을 3년째 당해오고 있습니다. – (제 댓글 정리를 했습니다)

…. 140.***.55.158

아이피 72님 덕분에 빵 터지게 웃엇어요.

죄송헙니다.

제가 바쁘다 보니까 좋은 답글에도 제대로 대답할 시간이 없어서…
내일이 주말이니까 곧 답글 달겠습니다.

염려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욕하신 분들은 피곤하게 해 드리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다시 시간날때 정리를 해서 올릴깨요.
거짓말이나 뭐 꾸민거 아니고요 이터넷으로 글을 쓰고
그러다보니 뭔가 꾸민 것 같고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이야기 처럼
되어 가네요
할 스 없죠 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