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영주권 신청*** 도와주세요 ㅠㅠ너무 오래걸려요

  • #3830026
    Chicken 99.***.196.172 1484

    남편이 미국 시민권자구
    2022년 4월 11일 – 130,131,765,485 다 들어갔습니다
    여행허가증을 제하고 노동허가증만 2022년 10월에 발급되고. 2023년 4월에 인터뷰 후 5월에 130이 승인되었지만
    아직 485와 131(AP) 은 여전히 pending인 상태입니다 ㅠㅠ

    문제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 출국이 불가피할 거 같은데, 이럴 경우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ㅠㅠㅠ
    여행허가는 확실히 outside normal processing time인데 inquiry 넣어도 돌아오는게 없어요…

    변호사를 고용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 ㅇㅇ 108.***.32.17

      할 거 다하셨네요.
      변호사는 직접 uscis에 전화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Slsusgsvdksls 174.***.118.229

      입 다물고 기다리면 됩니다

    • 456 98.***.231.88

      예전에는 로컬에서 에이전트 만날수 있지 않았나요? 그런 문제들 있으면? 시간이 많이 지나서 모르지만 그랬던거 같은데

    • Nina 178.***.224.47

      진짜 너무 오래 걸리네요.
      아마도 이민국에서 가짜결혼으로 의심하는 것같네요.

    • H 192.***.150.73

      해당지역 상원 및 하원 의원에게 연락을 취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어떤가요?
      각 의원들 아래에 이러한 일들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원들 사이트에 연락을 취해서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 Sooon 68.***.108.146

      솔직히 피앙세만큼 쉽고 빠른게 어딨음 ㅋ 여기 다들 더 힘들게 진행하고 더 기다리는데 ㅋ 결론도 안났는데 결혼식 일정을 왜 미리 정하는지…… 뭐든 확실한 건 없는데…. 어쨌든 내년 초 안에 나와서 무사히 결혼식 치르길 바랍니다.

    • 사회보장 74.***.80.48

      윗 댓글님 공감합니다. 왜 결혼날짜를 미리잡아서 사서 스트레스 받는일 만드시는지.. 이미 서류 다 넣었는데 변호사 고용하면 변호사는 땡큐 아리가또 하면서 수임료 꿀꺽 맛있게 감사~ 이러지요

    • 지나가다 98.***.18.250

      그냥 기다리셔야죠. 프로세싱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데 식을 왜 해외에서 계획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시민권자 배우자라고 해서 몇달만에 다 아니에요. 제 지인도 글쓴분보다 먼저 접수하셨는데 그분도 EAD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