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일을 잃게 한거 같아 죄책감이 드네요.

측은지심 98.***.121.123

측은지심이 아니라 본인이 갑질해 놓고 짤렸다고 하니 본인 죄책감을 털려고 쓴 글임. 갑질한것도 역겹지만 이렇게 본인 잘못을 털려고 글 써서 “잘못한거 없어요” “그 사람이 잘못했어요” 이런 말 듣고 싶어 하는게 더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