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없습니다. 변호사와 상의해서 옮기면되고 서류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새로 옮기는 회사에서 몇가지 사인만 해주면 되고 변호사가 다 알아서 챙겨 줄겁니다.
인터뷰때 회사를 왜 옮겼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단순하게 더 큰회사라서 옮겼다. 하고 서로 웃고 말았죠.
모르는 변호사나 잘 모르는 분들은 기존회사에서 스폰서를 철회하네 마네하면 문제생긴다고 겁주는데 180일 지나면 법적으로 옮기는데 문제없으니 버티지마시고 옮기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아픕니다. 저도 스폰해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결국 스트레스성 고혈압과 당뇨가 와버려서 어쩔수 없이 옮겼는데 그때는 뭐 영주권 안되면 한국가자 하는 심정으로 했습니다. 전혀 문제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