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걷는데 어떤 백인 여자가 저한테 you are obedient라고 했습니다

136.***.12.173

미국인들은 대부분 신호를 무시하고 차가 안다니면 그냥 차도를 건너갑니다.
차가 없고 사람들이 없어도 신호가 바뀔때까지 기다렸다가 건너가는 모습이 준법정신이 강하다는 칭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