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라는 언어도 장벽이 있겠지만, 미국에서 자라면서 사람들이 본 만화영화, 공포 영화 캐릭터나 아이를 키우면 디즈니, 어른들끼리 잡담할 때는 스포츠, 팝 컬쳐 이런걸 잘 알아야 대화에 낄 수 있어요. 살다보면 어느 정도 익히게 되는 면도 있을 것이고 2년이면 많이 갭이 있을거임. 우리나라 중년들이 책받침 여왕 김혜수, 왕조현 뭐 이런 얘기하면 외국인들이 알아 듣겠어요. 그거랑 마찬가지임. 크리스마스때도 클래식이라 불리울 만한 영화 캐릭터 캐럴 이런 것들 얘기 많이 하고 그럼. 천천히 배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