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85 들어갈때 까지 별 문제 없었고 순조로왔어요. 그리고 그 시기가 오바마 정부 막바지 였습니다. 정권이 바뀔때 운좋게 인터뷰 없이 그린카드 받은 분 계셨고(엄청드물게) 저를 포함한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트럼프 정부로 넘어갔죠. 그러면서 한국에서 tp가 나고 미국 진행은 되는것 같으면서도 안되는 그런 상황이 었습니다. 그렇지만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고도 인터뷰는 보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그다음 부터 아무런 진전이 없었죠. 그러면서 변호사가 먼가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한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자비를 변호사를 바꾸기도 하구요. 주소를 바꾸기도 하고, 가족들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일을 그만두시고 서류상 변경없이 가신분이 계시고, 다른 지역으로 가시면서 AC21로 비슷한 업무로 이직하신분도 계시고, 그냥 궁시렁 대시면서 일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죠. 상원의원한테 메일 보내신분들도 많았죠. 소용이 없었지만. 그런데 서류는 몇년에 한번씩 이동하더라구요. ㅋㅋ 변화도 없으면서.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고도 이번 정부 초기에 받은 사람은 없었어요. 작년 10월경 부터 한분 두분 승인되더라구요. 그것도 복불복이라 인터뷰 두번째 보고 되신분 한번도 안보고 되신분 한4년 전애 인터뷰 보시고 두번째 인터뷰 안보고 되신분. 일 그만 두시고 인터뷰 잡혀서 다시 일터로 돌아와 서류 준비해 인터뷰 보시고 되신분. 그렇게 다양 했어요. 그러니 무조건 일해야 한다도 아닌거 같고 본인 사정에 따라 맞춰서 생활하시면 될것 같아요. 영주권은 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주는건 아닌것 같고 별 문제없고 특별한 책 잡힐것이 없다면 받을 수 있는것 같아요. 전 인터뷰 잡혔다 취소된 후 메디컬 서류 요청 받았고 서류 제출하고는 20일 정도 있다가 승인 되었어요. 전 비숙련 이었지만 주위에 eb1, eb2도 오래 걸린분들 엄청 많이 계셨어요. 이것도 인터뷰 하신분 안하신분 다 받더라구요. 그러니 오래 진전이 없어 가족들이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본인 잘못아니고 이민국 일 처리가 그런거니 너무 맘 쓰셔서 힘들어 하지 마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