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 딱 인생들이 보이는 인간쓰레기들 보이네요 ㅋㅋ
자기 현실이 비참할수록 인터넷 댓글에서 남을 이유없이 비난하고 잘못되길 빈다고 하는데 그 수준들이 여기 바글바글 되네요.
자기 인생이 잘나가고 행복한 사람이 남한테 조언을 주지, 악담을 하겠어요?
글쓴 분게 조언을 드리자면, 합법적 신분이 되신다 하니, 한국 회사 경리등 업무 보조로 시작하셔도 될 듯 합니다. 영어가 늘어나시면 다른 곳으로 가도 되겠죠. 캐쉬어등은 추천하지 않아요. 육체적으로 힘들고, 얼마나 일을 더하시게 될 지는 모르지만 커리어적인 측면이 없어서요. 유아교육과 나왔다 하니, 소통이 어느정도만 되셔도 day care일하시는 것도 가능할 거 같아요. 다만 자격증등 요건들이 필요하겠죠. Day care는 항상 교사 부족으로 허덕이니…언어가 많이 필요하지 않는 infant반 담당은 가능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사는 곳(백인 동네)에서도 남편따라 온 영어가 조금 부족하신 외국인들도 daycare 에서 일하고 계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