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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21:08:42 #3826998존버 23.***.226.201 2664
안녕하세요 다시한번 횡설수설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추가적인 질문있습니다.401K – 제가 집에서 지원안받고 지내고있어서 인출하고싶습니다. 회사 짤렸을때 뺄수가 있나요?
이직관련질문 – 새로운 회사를 지원했을때 새로운 회사가 제가 터미네이션 됬다고 알까요? 법적으로 안된다는거같은데 혹시 다 알수가 있나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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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출할 수 있습니다 (10프로 페널티 + 인출한 금액이 당해년도 수입으로 잡혀서 세금좀 내야하고)
딱히 명기하거나 인터뷰때 말하지 않는이상 모르겠죠? 근데 어떤 회사들은 온라인 apply할때 그런것도 명기하라는곳이 있기는 한데.. 뭐 테크니컬하게 알수있는방법은 없을겁니다. 레퍼런스에 뭐 해고당한 회사 컨택트를 집어넣으면 그사람들이 말하려나? 싶기도 한데 그게 뭐 불법이란소리도 있고 딱히 잘 알아보질 않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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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맨 미친놈이니 상대마세요.
백그라운드첵이나 레퍼렌스 첵에서 layoff인지 termination인지 나올확율이 아주 큽니다. 적당히 둘러댈 이유를 미리 숙지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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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급한 것이 아니라면 401k withdrawal 은 말리고 싶습니다. 택스야 미리 안 낸 걸 내는 거니 억울할 게 없습니다만 penslty 는 피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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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K – 돈이없으면 나가서 우버 인스타카트 몸으로 떼워야징
이직관련질문 – 전 직장에서 어떤일로 짤렸는지 걱정하는거같은데 왜그럴까. 전 직장에 연락갈수잇는데 전직장이랑 안좋게 헤어졋으면 걸리겟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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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사유가 뭡니까? 조언을 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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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없는게 주차 때문에요;;
차 안타고오면 회사에서 transportation fee 보조해주는데 (190불) 비오거나 홈리스때문에 짜증날때 차타고 가서 파킹하고 발리데이션 받아서 짤렸어요 ㅠㅠ-
와… 자르더라도 경고를 몇번 주는게 순서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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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그런거 얄짤없습니다
그리고 그경우로 termination된거면 백그라운드첵에서 걸릴수도 있겠네요
저도 저번 이직할때 sterling에서 받은 백그라운드첵 리포트 읽어봤는데 어떤회사는 질문을 한 10개는 해놨네요.. 뭐 re-hire 할수있는지 품성은어땠는지 퍼포먼스는 어땠고 이러쿵저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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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인지.
차는 가지고 다니면서 보조금은 받았기때문에 회사에서 일종의 금전fraud로 본건가요?
그렇다면 theft처럼 no tolerance rule로, 사전경고없이 해고한거 같습니다. 맞나요?어쨌던 원글님 move on하세요. 탑테크회사 이력 좋으니, layoff나 termination상관없이 옮길회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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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ff 되면 separation letter에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해고 사유에 대해서 회사에서 어떻게ㅠ대답하는지. 외부 업체에서 문의할 경우, 레터에 나온 대로 답합니다. 물론, separation letter가 없는 경우에는 HR에 문의 해 보면 됩니다. 해고의 경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termination type이 해고인지, 정리해고인지 알아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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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님이 맞습니다. 금전적으로 제가 190불씩 받았고 한달에 두세번 차타고 가서 발리데이션 받은게 잠재적으로 fraud 라고 해고입니다.
no tolerance rule 인것같아요.안그래도 최근에 이직하려고했는데 어필어프로브나도 이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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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ents 님 레터에 명시되어있어요. 파킹비 두번받았다고… 참 어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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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맨 정박아자식.
원글 carry on 해요.
치사허지만 이미 지난일.
이직 성공하세요-
여기 큰일날사람들 많네.. 진짜 그냥 이게 치사해보임? 그게 다야?
글쓴이는 그냥 해고로 끝나면 감사하다고 해야할정도인데? 근데 본문보면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이해도 못하고 그저 재수없게 걸려서 혹은 고작 이것가지고 해고를 해? 이러고있음..
이거 진짜 더럽게 꼬이면 향후 취업에도 충분히 문제가 갈 사항이고 심각하게 봐도 무관할정도인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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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종 자꾸 뭐라는거임? 뭘 해고만 해서 감사하다고 할 정도냐? ㅋㅋ 이 관종 하는 말 다 개소리니까 무시하세요. 조또 모르면서 유식한 척 하는데 이새키 하는 말 하나도 맞는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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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해고 사유에 잠재적 fraud 라는데 연봉이 15만불인데 190불 7개월이 문제될가요? 영리적 목적이 아닌데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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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적다거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 이건 본인의 합리화고, 사유 자체는 심각한 거 맞음. 의도적이고 반복적인 횡령이라 봐 줄 수가 없는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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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회사잘리는거 흔하니 마음 추스리라고 댓들단 사람인데.
진짜 평생살면서 이런일로 해고당하는사람 처음본다
뭐 잘못하긴한거니 할말은없겠다만 이걸로 경고도없이 해고 한다고요?
그냥 님 자르고 싶은데 가장 빠르게 내보낼수있는 방법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아님 누군가 찔럿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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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 횡령인데?
주차하라고 돈주는건데 차 안들고 다니면서 그 돈 받았으면 횡령이지
그거에 대해 무관용 원칙 적용하는건 회사 마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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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횡!령!
말 다 했구만
뭐가 어이가 없어? -
백그라운드체크해보면 fire되었는지 여부는 십중팔구 나옵니다. (나머지 일이는 회사의 실수나 너그러움?)
직원이 회사를 관둘때 회사에서 그 사유를 노동청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때 회사는 해고된 직원과의 법적분쟁 대비를 위해 최대한 회사에 유리하도록 보고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백그라운드체크의 목적이 이런 사실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구요.
fire는 대개 회사에 큰 잘못을 했을때만 당하기 때문에 새 회사와 인터뷰시 그 사유를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스한 회사에서는 fire시키기 전에 본인이 스스로 사임을 할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
진짜 어이없는 것은 1년에 15만불 받으면서 $190을 더 받으려고 한거죠. 그 욕심만 없어도
그리고 401 찾을 수 있어요. 대신 벌금 10%와 찾는 금액에 대한 소득세를 내야합니다. 당장 돈이 필요하면 찾아 써야죠.
그리고 해고됬으면 솔직히 쓰고 사유를 같이 쓰세요.
나중에 해고였다는게 밝혀지면 그때 또 해고에요.
그리고 돌려서 질문하면 다 알 수 있어요. -
이런걸 공금횡령이라고 하죠. 차안타고오기로하고 차를 타고 다녔으니…내가 매달 회사 손님리스트 $190에 판거랑 뭐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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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을 몰래 훔쳐쓴 것은 아니니 공금횡령까지는 아니고
거짓보고로 직원베네핏을 남용한 정도로 해석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혹시 회사에서 해고하기 전에 경고를 준 적이 있나요?
만일 경고도 없이 해고 당한 경우라면 새 회사에서 인터뷰시
예전회사가 좀 가혹했다는 정도로 넘어갈 수도 있을 겁니다. -
우버비 190불 월마다 받았으면
연봉도 많겠다 그냥 그깟 두번 운전했을때 사비로 파킹 지불하지 그걸 또 벨리데이션을 받아버리네.. 에휴
사측에서도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얄짤없이 보내버리는거지. 님 말고도 아마 걸린사람들 많을듯 -
조심스럽게…
향후 인터뷰에서 물어보는 회사있으면, “차량지원비는 받았지만, 길거리 홈레스등의 이유로 safety concern으로 자차를 이용해야만 한 적이 몇번 있었다” 라고 해도 될듯요.
아마존이라면 시애틀/벨뷰 다운타운 엉망이죠. 홈리스에, 펜타닐에, BLM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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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정도로 짤릴정도면 저는 이미 수백번 짤렸겠네요. ㅎㅎ
솔직히 회사 비품.. 스낵,, 커피 음료등등 다들 경험 있으실텐데요?
그리고 회사가 제공한 핸드폰 랩탑 등 일만 하는거 아니잖아요?? 비밀 빼돌리는건 아니지만 꼬투리 잡아서 짜를려면 얼마든 짜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요즘 시기가 시기인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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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비품을 매달 190불치씩 집에 들고갔으면 짤리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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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치사하네. 공무원 신분도 아닌데 뭐 성인군자 회사원을 뽑는게 목적인가. 누가 꼰질렀거나 재수없이 걸렸거나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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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 타고 간게 문제가 아니고
주차비 validation받은게 문제
굳이 적극적으로 받아냈음
이미 190불 받았는데도.. -
바늘도둑 소도둑은 바늘도둑에서 싹을 자르는게 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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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물 왜이래?
도둑질 한걸 옹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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