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이나 이스라엘이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같은 민족아닌가요? 이스라엘이 망했다고 모든 민족이 거기를 떠날까요? 일부는 그냥 나라잃은 민족으로 그곳에서 살고 일부는 다이스포라가 일어났겠죠.
다만 그곳에 남은 사람들은 강력한 이슬람 종교영향으로 개종이 일어나고 (개종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환경), 유럽으로 넘어간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환경에서 종교를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팔레스타인과 유대인간에 DNA검사를 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결국은 서로 다른 민족간의 분쟁이 아니라 종교싸움 같은 생각이 드네요.
둘이 서로 한민족으로 사이 좋게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