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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Lay-off 된 후에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데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인생 경험이 많으신 선배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최근에 온 사이트 면접까지 진행되었지만 2번 연속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SW가 아닌 HW 쪽이고, 5 ~ 6명의 인터뷰 중에 특히 한두 명과 인터뷰 때 답변을 잘 못한 것 같습니다.Case 1. 해당 분야 를 공부하거나 실무에서 다루었던 것이 오래되어 갑자기 생각이 잘 나지 않은 경우에 당황한 적이
많은 데 면접에서 어떻게 들 대응하시는 지요 ?
– 문제에 대해 좀 더 구체화해 달라고 질문하면서 예전 기억을 조금씩 가져오는 것 정도가 될 것 같은 데
다른 방법이나 대안이 있을까요?Case 2. “전체 시스템에 A-B가 있고 서로 상호 동작하는 상황에서 특정 환경에서 동작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지?”
에 대한 질문이었고, 답변은 B를 바꿔야 하는 상황, B는 그대로 이고 A만 바꿔야 하는 상황을 모두 답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 저는 B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만 이야기하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제가 했던 분야에서는 이렇게 B를 바꾸는 것이 상식인 데, 나중에 보니 A만 바꿔서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발한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_-)좀 우호적인 면접 담당자는 두 가지 경우에 대해 Comment 를 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자가 알아서
이러한 힌트를 유도해 내거나 해당 시점에 적절하게 확인을 하고 이후 답변을 진행해야 될 것 같은 데,
이러한 실수를 줄이는 면접 요령이나 Communication Skill이 있을 까요 ?
(이렇게 적고 보니, 자문 자답이 되었네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돌다리 짚어 가듯 모든 가능성에 대해
면접자와 확인하면서 진행한다. -_-)아무튼 이러한 것 이외에 참고가 될 만한 조언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