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뷰 때 혹시 몰라서 미국 입국 때부터 당시 인터뷰 직전까지 한국에서 돈 받은 기록 (생활비, 학비 등) bank statement 대략 7년치 다 뽑아서 갔었습니다. 뭐 심사관이 요청하진 않아서 그냥 갖고만 있었지만요.
그리고 질문도 하진 않았었습니다. 대신 다녔던 학교들에 대해선 매우 디테일하게 물었습니다. 가령 근접한 건물들이라던가, 학생 수, 유닛 수, 뭐 전공과목, 수업시간, 교수진 등등.
제일 좋은건 제출하라는 서류만 딱 제출하고 rfe도 안뜨도 인터뷰도 안잡히는게 좋긴하겠죠.. 전 eb3숙련이였습니다.
지인 중에 5년전이긴 하지만 비숙련이셨고 인터뷰 잡혀서 갔는데, 미국 지낸거 돈 증명하라고 했고 마침 그 분도 서류 준비를 다 해놓으셔서 바로 그 자리에서 제출하고 2주 후 승인 되셨었어요.
다 복불복인 것 같은데, 준비해놓으실 수 있으면 준비해놓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