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fan과 나무 한번 생각해 보아야 겠네요 .
담장도 한번 손을 보아야 할것 같네요(나무 담장인데 오래되어 나무사이 공간이 있어 글로 냄새가 오는거 같습니다 ).
2층에 있으면 냄새가 아예 없어서, 이게 2 층집의 장점인가 싶기도 합니다. 1 층도 전체가 아닌, 백야드 바로 옆쪽 부엌 정도까지만 은은히 냄새가 들어오고,(이것도 창문 열었을시, 겨울이나 창문 닫으면 냄새 하나도 안남)나머지 공간은 갠찮습니다 .
이런게 싫어 많은 분들이 에이커 단위의 땅에서 사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
다행히(??) 바베큐 냄새와 (바베큐 할때 나무장작 타는냄새도 남) 담배냄새만 약하게 나, 다행이긴 하네요ㅎㅎ
답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