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초청이라는 단어로 제가 오해 및 궁금증의 여지를 드린 것 같네요 ^^;;
미국으로 초청하겠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결혼영주권 신청이라는 의미입니다. 찾아보다보니 배우자 초청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 같아서 그리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해하시니 아주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초반 결혼계획으로부터 방향을 수정했다고 보시면 됩니다ㅎㅎ 배우자가 학업을 마치면 한국에 함께 갈 것이냐, 미국에 함께 남을 것이냐 중에서 후자로 말이죠.
답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