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0-0423:23:18 #3822817임시직 24.***.252.191 1538
낸?
-
-
한국 사회에 적응 잘 한다고 전제하고…
당장은 괜찮을지 몰라도 오래 하다보면 미래가 안보일 겁니다. 그런 시기가 왔을 때 다시 미국으로 와서 직장을 얻어 살 수가 있느냐가 가장 큰 고민이 되겠죠. 그런 때가 와도 한국에서 다른 사람들 같이 버텨보겠다는 마음 가짐이면 그냥 가서 해봐도 되겠고요.
-
영주권 어쩌고 가시게요?
임원 아니고 직원인건, 나중에 미국 복귀를 위해서 차라리 낫고.
연봉이랑 혹시 보너스도 있으면 다 합쳐서 한국 소득세 시뮬 한번 돌려보시구요, 한국도 고소득자는 세금 적지 않아요.
특히 한국은 공짜란건 없으니, 돈 주는만큼 엄청나게 굴릴텐데
환경도 별로고 가족도 없는 곳에서 가장 혼자 앵벌이 하게 되실거예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
가족이 모두 미국 삼.
외벌이에 베이스 $11만 정도.
한국 대기업인데 베이스 2.5억 준다네요. 집도 지원. 임원 아니고 직원 임.
마눌과 자식들 놓고 한국 갈까요?
영주권자 임.
-
하… 허언증 환자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
개소리 하지 마세요..
-
“한국 대기업인데 베이스 2.5억 준다네요. 집도 지원.”이면 영주권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당장 짐싸들고 한국 가셔야죠
한국에서 2.5억 벌면은 미국에서 사는거랑은 아예 삶의 질이 달라질텐데요 -
그 반대 케이스면 그런가부다 할테데…어째 귀국하시는데 연봉이 두배반이되죠? 근데 뭘 고민을 또하시고 ㅎㅎㅎ
-
망설이것없이 당장 한국가야지요 젓같은 나라에서 왜 살려고하시나여 비싸기는 드럽게 비싸고 재미는 드럽게 없고 일처리는 드럽게 느리고 드럽게 실수투성이고..미국은 열심히 일해서 사는 나라가 아니고 잔머리 굴려서 돈벌어야 하는 나라임..미국이 50년전에야 좋았지 지금 진짜로 헬이다 요즘 다들 미국 헬이라고 한다 그만큼 나라가 살기가 팍팍하고 홈리스가 가장 되기 쉬운나라 미국..2.5억이면 위에 바보넘들 말듣지말고 바로 가야지.. 한국가지말라고 하는넘들은 배아파서 그러니까 무시하고 그냥 가세여..2.5억 연봉에다가 집까지 제공해주고 최고네여…미국에는 절대로 집제공해주고 2.5억 주는 회사 때려죽여도 없어여…
-
허.. 정말 그 돈 준다면, 가보세요.
참고로 국내 10위 권에 드는 그룹 계열사 중에 간판 걸고, 남들 알만한 이름의 회사에서 전무급이 받는 기본급이 2.5입니다. -
한국 생활 괜찮다면 가세요 근데 아내와 자식이 어리면 데리고 가세요.
자녀가 대학생 이상이면 두고 가셔도 괜찮지만 -
신기하네요, 제 위견은 윗분들과 완전 반대입니다
위에 썼듯이 영주권만 문제 없다면 가서 최대한 땡기고 오겠어요
구라라고 하시는 분들, 요새 쿠팡이나 네카라쿠배 한국 IT기업들
코로나 후로 연봉 엄청 올랐어요
본인들 담배피던 시절 얘기 하지 마시구요애들도 어리다면 오히려 미국에 두고 오세요
한국의 경쟁은 영어유치원 나이부터 시작입니다
애들을 들들 볶고 싶으시다면 데리고 오시구요
뭣보다 세금계산이 첫번째, 미국 복귀계획이 두번째
다른건 문제가 안됩니다 -
애초에 말이 안되긴함
-
부부중 한 사람은 미국 시민권을 따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 친구도 둘이서 한국으로 취직해서 가더니
wife가 시민권 신청했다고 우리 집에 머물렀던 적이 있죠 -
다 낚인거 같은데..
일개 직원을 2.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