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케이스 간단하게 공유해보자면,
20년 12월 변호사 컨택
21년 7월 L/C
21년 12월 오딧걸림
22년 4월 L/C 승인
22년 4월 바이오 노티스
22년 8월 EAD만 승인, 여행허가서는 승인 안됨
22년 10월 I-485 이관 노티스(네브라스카에서 nbc로 이관)
23년 2월 I-131 여행허가서 승인
23년 10월 인터뷰 스케쥴 노티스
여기까지네요ㅠ 부디 다음은 approved 이길..
근데 진짜 케바케 너무 다른거같네요.. 예상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