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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98.***.18.250

영주권 따로 하신다고 하고 결혼 후 떨어져 사는 것에 대해 상의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글쓴님 영주권 나올 때까지 따로 떨어져 사는 부분에 대해서 피앙세 측에서 불만이 있거나 글쓴님 탓을 한다거나 하면 굳이 내년 6월에 결혼하시지 말고 영주권 받은 이후로 결혼을 미루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