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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98.***.3.160

저는 반대상황이에요. 제가 영주권 접수하고 아직 단계가 많이남았는데 상대방이 영주권이 있으니 혼인신고부터 하자고 먼저 제안했어요. 사실 감사하고 솔깃하긴 했지만 저는 오래걸려도 스스로 떳떳해지고 싶어서 거절하고 기다려달라고 했어요. 무슨 배짱이었나하며 나중에 후회할지 모르지만 아직은 저의 결정에 만족합니다. 어짜피 상대측도 호의적이지않은 마당에 원글님도 한발짝 물러나서 여유를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