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가서 사업하면 어떨까요?

ㅇㄴㄹ 76.***.204.204

나도 똑같은 생각인데…
내 아들넘과 그넘 엄마는 버블티 아주 환장을 함. 아들넘한테 그거 잘못 빨면 목구멍 막혀 질식사한다고 마시지 말라고 해도 그까짓 돈 아까와서 나보고 그런소리하냐고 하며 듣지를 않음. 지 엄마 닮은걸 어쩌겠어… 남자들이 그런거 마시는거 보면 남자같지도 않음. 열불나도 어쩌겠나 자식넘인데.
그거 펄이라는거 아주 위험함. 빨대로 한번에 빨아 속도 조절 혀로 못하면 목구멍으로 직통해서 기도 막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