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사 임원 vs 미국회사 팀장

인생선배 96.***.44.56

한국의 대기업 임원 기회는 한국사람으로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되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특히 경영관리재무쪽은…적과 동지가 확실한 전쟁터 느낌이랄까… 하고나면 이래저래 부상도 정신적 타격 많이 생기지만, 나름 영광의 상처같은 기분도 들겁니다. 지금 본인 커리어생활이 정체된 느낌이면 한번 해볼만한 기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