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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16:49:11 #3821020M 50.***.147.17 1666
복도나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을 때 머리가 쨍할 정도로 쎈 향수냄새를 풍기는 건 참을만한데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이 있네요.1. 아파트 공용공간이 널찍하게 마련된 층이 있는데 거기서 거짓말안하고 매일매일 자기들끼리 시끌벅적하게 파티를 염. 이거때문에 민원들어와서 원래 24시간 사용 가능하던 공용공간에 시간제한이 걸림.
2. 이 사람들은 애기들을 학교에 안보내는건지…… 공용공간에서 붕붕이(?)같은 거 타는 건 예삿일이고 지들끼리 소리지르고 뛰어다님. 방금도 너무 시끄러워서 아파트 매니저가 몇번을 주의를 주었으나 소용이 없는 걸 목격함.진심으로 없던 편견도 생길 거 같아요. 원래 이쪽 문화가 이러한가요? 참고로 주는 메사추세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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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이나 남미 것들은 메이시스 세일코너에서 산것같은 찐한 머스크 냄새 향수에 왜이리 집착하는지 저도 항상 의문이네요. 미국 와서 여러 인종과 민족들을 겪어보고 내린 결론은 “전반적으로 피부가 어두울수록 미개하다” 입니다. 미국 와서 여러 다양한 이민자들을 겪어보면 다들 조선족 정도면 양반이구나 합니다. 미국 백인들은 무리해서 비싼 백인동네에 렌트하는 문화가 있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백인동네로 이사가는 것 밖엔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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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시아도… 동아시아는 = fancy asian… 동남아는 = jungl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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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카테고라이징을 참 즐기는 민족인거 같아요.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직장생활도 하다보면 피부색이나 종교 성별같은 것으로 카테고라이징 하는게 바보같다는거 아시게 될거에요.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얼마나 한국 사회가 개인보다 집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는지 알겠음. 결국 각 구성원은 개인을 보지 못하고 집단으로 판단하려는 경향이 생기는듯. 그 아파트에 무슬림 얼마나 산다고 문화네 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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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8.237 님이야말로 아이러니하게 “카테고라이징”을 즐기는 거 같은데요. 저도 미국에서 산지 10년이 다되어가고 여기저기에서 살아봤는데 이 정도로 발에 채일정도로 특정 인구집단이 많은 것은 처음봅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남에게 피해를 안입히면 저도 상관하지 않아요. 근데 자꾸 공동주거공간에서 민폐 행동들을 하니까 오죽하면 저도 이들을 이해해보고자 이런 질문을 올렸겠습니까? 저뿐만 아니라 아파트에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누군가는 이 사람들의 파티사진을 찍어서 구글리뷰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분들이 민폐를 끼쳐도 워낙 큰손이다보니 매니지먼트쪽에서도 수동적인 조치만을 취할 뿐입니다. 제가 실제로 이야기를 나눈 이슬람 가족 중 소수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본문에 적힌대로 행동하고 너무 폐쇄된 그들만의 사회에서 살다보니 자신들이 남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도 잘 모르는 거 같습니다. 암튼 님이야말로 일반화 쉽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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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고 남 배려않는 인종이 분명이 있음.
대체로 히스패닉, 인도, 중동…..내 경험. -
다른 인종들은 모르겠고, 흑인들에 대한 편견은 사실 편견이 아니라 사실에 기반한 의견일 수 있습니다.
흑인 차별하지말자고 하시는 분들은 대개 흑인과 뭔가 연결고리고 약한 분들입니다. (한국에 있다던지, 흑인은 어학당에서 본 흑인이 다라던지, 흑인이 한마리도 없는 동네 사람이라던지)흑인인구가 10-20%만 넘어가는 대다수의 대도시 출신들은 흑인들이 대충 어떤지 그냥 경험으로 압니다.
그래서 가끔 멀쩡한 흑인들을 보면 측은지심을 느끼게됩니다. 아…저사람은 흑인이라 피부때문에 엄청 손해보겠다…
하지만 그건 정말 가끔 있는 케이스고, 흑인이라는 집단 자체에 실제로는 너무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외부에 원인을 돌리려하지만, 대부분 그냥 그들 스스로를 그렇게 만든 측면이 많아요.
멍청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게다가 폭력적이죠. 그냥 몸이 머리가 그런겁니다.
우생학 가져오면 히틀러의 환생이냐고 하겠지만, 흑인집단은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너무도 너무도 평균에서 많이 떨어져 있어요.미국에서 정말 많은 베네핏들은 전부 흑인집단이 가져갑니다.
근데 거기에서 재생산되는 것은 거의가 범죄, 편부모 아이들 혹은 고아, 그리고 다시 무한 반복.
인종 차별하지말라는 분들, 이건 차별이 아니라 현실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게 인종차별주의자랑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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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다 레푸지 피난민들이 몰려사는 지역들이 있어요. 보통 중동인들이고 싼 지역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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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이글에 공감…
한국사람도 대강 좋아하는데가 있어 모여살고, 필리핀 사람, 베트남 사람들 다들 모여 삼.
하필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근쓴이가 갓곳이 중동인들이 모여사는 곳임.
담에 이사할때는 이웃도 잘 살펴 보고 가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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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우리도 마찬가지. 중국인으로 보는 사람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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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인종 편견 가지지 말고 동네를 이사 가세요. 보아하니 동네가 그러한거 같습니다. 비싼 곳 가면 싸가지가 없을지언정 남에게 피해는 안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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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안가지려 해도 그것들이 우리를 그렇게 만드는 걸 어떡해?
어쩔 수 없이 피부색과 매너는 연관성이 있슴.
다크한 피부일 수록 매너가 더러울 확률이 겁나 높음. 백퍼란 말은 아님. -
MA. 비싼주인데 어디 지역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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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나라 문화는 자기 나라에서 지키고, 미국왔으면 미국문화 지키시고. 이게 싫으면 자기들 나라로 돌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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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나라에 얺혀사는 주제에 그 나라 문화까지 바꿀려고 하는 이민자들은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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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는 꼭 무슬림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사람들이 그런 어노잉한 취향인듯. 개념없고 남한테 배려없는 사람들인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어느 인종 집단에도 다 있어요.. 하튼 말해도 안듣는다니 답없는 사람들인거 같은데 저같으면 그냥 이사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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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람들은 인도인 파키스탄인 구분 못 하던데 이슬람 은 맞아요? 시끄럽게 하는 거 보니 인도인 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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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을 불문하고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은 어느 인종이나 다 있습니다. 그런 비상식적 “사람들”을 피하는 방법중 하나는, 조금 비싸더라도 그 지역에서 좋은 곳에 거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마시고, 이사가길 추천 드립니다.
미국에서 아파트는, 물론 비싸고 좋은 아파트도 분명 있지만, 아파트 보다는 단독 주택을 보통의 미국인들이 선호를 하며, 단독 주택 중에서도 지역보다 비싸거나 학군이 좋은곳을 추천 드립니다.
(보통의 미국 아파트는 주택과 비교하면 비선호, 이유는 님이 겪고있는 이유와 동일합니다) -
이래서 학군 좋은 동네에서 살아야해요. 싼곳은 다 이유가 있고 비싼곳은 값어치를 합니다. 돈 좀 아끼려고 주변 환경 무시하면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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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하지말고 불만있으면 이사가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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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이슬람 말고 유럽 그리고 미국인 출신 이슬람도 많아요.
중동도 중동 나름인데…
우리나라 생각하듯 단편적으로 일반화 할 수 없어요
이란도 중동이지만 완전 다르고..
두바이도 그렇구요 -
글쓸분 절대적으로 이해합니다…디어본 살면서 진짜 착무 죽무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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