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쪽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인데 최근에 H1이 엉망이 되면서
새로 사람을 채용하는데 아예 h1 supports가 필요하면 뽑지 않더라구요.
job posting에도 안해준다고 써놓고 최근에 입사한(이 사람은 EB1으로 이미 영주권 있음) 사람에게
물어보니 면접 첫질문이 immigration supports가 필요하냐고 물었다고..언제쯤 이 h1문제가 풀릴지 모르겠지만(내년부터는 h1 lottery 지원할때부터 fee를 올리다고는 하는데..)
지금 졸업하는 한국 학생들이 job 찾는게 진짜 어려워진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일단 opt로 받아도 그 안에 h1될 가능성이 희박하니 회사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심지어 L2로 5년 받아서 와도 h1이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 상황이니…아무튼 BAL에서 h1 lottery로 장난하는 놈들때문에 이 무슨 지경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서 장난질 치는놈들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