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사나 한국회사나…..

  • #3820843
    미국 148.***.18.58 1234

    밀어주고 싶은 밑에 직원 있으면
    어차피 밀어주는건 똑같은데

    한국회사는 티나게 밀어주는데 (같은 정도의 일을 a/b 가 했을때,
    a 가 더 맘에 들어 밀어주고 싶으면 인사평가에서 a만 잘준다던지..)

    미국회사는 밀어주는 구실을 만듦.

    예를 들어, 정상적인 능력이면 할수 있는 업무를 맡기고 그걸 해내면
    그 결과를 과대포장해서 엄청 큰일을 한것 처럼 상도주고…띄워주고
    밀어주고 승진도 팍팍 시켜주고….

    미국 회사 경험이 일천해서 그런지 내가 볼때는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미국회사는 왜 사내에서 여성운동을 하는건지…
    얘들은 일하러 온건지 여성운동 하러온건지….
    멀쩡한 정신 머리로 들어온 여직원들도 페미로 만드는거 같음.

    운이 없었던건지 개인적으로 직장 생활하면서 일 제대로 하는 여직원은 본 적이 없음.

    쓸데없는 소리 주저리 주저리

    • 984 172.***.37.180

      난 예전에 나보다 훨씬 어린 시니어 엔지니어가 여자엿는데 정말 똑똑하고 커뮤니 케이션이 좋고 남도 잘 도와주고 정말 멋잇엇음. 그냥 너네 회사가 애들 교육도 못시키고 바보만 뽑는듯

    • gjf 192.***.55.51

      그 회사가 이상함
      20년 경험으로 보면

      어짜피 밀어주고 싶은놈 다 티나게 밀어주는것 똑같은데 미국은 자격이 된다는걸 강조함.
      여자 : 남자보다 일 잘하는 여자들 많음..
      한국과 공통점이라고 하면 여자들이 좀 더 뺀질거림

      일하는건 어짜피 개개인의 캐바캐임.. 졸라 못하는남자도 있고 졸라 못하는 여자도 있고… 그냥 매니져자리로 올라만 가려는 년/놈들도 있고… 다행히 내가 다닌는 건 공돌이 회사라 알랑방구끼는 여자들은 안보임.

    • 47.***.215.116

      한국이나 여기나 년들이 득실대는 회사가면 고생함.
      즉, 일안하고 뺀질거리고, 회삿돈 다 빼먹음.
      회사가 잘 모르는 것 같음.
      다른 회사는 훨씬 더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는데
      이 회사는 더 많은 인력으로 더 적은 성과를 내고 있음.

      남자보다 일잘하는 여자?
      관점 차이인데…
      매뉴얼대로 무식하게 교과서적으로 하는 여자들이 참 많지.
      근데, 사실 고객응대하다보면, 실무선에서 좀 적당히 해야하는 일도 많은데
      여자들은 그런거 잘 못함.
      시간이 엄청 걸려도 그냥 무식하게 그거 붙잡고 하루 다 보냄.
      – 그러려면 차라리 학교 연구소에나 가지 왜 실무로 왔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