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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미국 영주권자 (받은지 1년 안됨) 이고 부모님이 12월에 방문 예정인데 비자 질문입니다.
아버지는 교수(메디컬쪽)셨고 올초에 퇴직하시고 적십자에서 자문의원으로 계십니다. 월급을 받는지는 모르겠어요.
관광비자는 예전에 만료됨.
어머니는 현재 공무원 (공직 39년차)이시고 퇴직을 앞두고 계십니다. 12월에 퇴직 할 예정이고 퇴직하고 이틀뒤 미국올 예정입니다. 비자를 신청한다면 재직중에 신청하실거에요. 관광비자는 예전에 만료됨.두분다 연금수령자입니다.
부모님이 12월에 방문하시면 남미 여행도 다녀오실예정이라 귀국일정이 미정이고 남미 여행 포함 5-6개월 계시고 싶어하셔서 esta보다는 비자를 받는걸 원하시는것 같아요. 또 제가 가까운 미래에 애기도 낳고 하면 한번씩 방문을 하실텐데 저 또한 부모님이 비자받으면 좋을거같아요.
이 상황에서 비자 거절율이 높을가요? 그냥 안전하게 esta신청하고 두달정도 체류후 남미 한달정도 다녀오시고 두달정도 있다가 한국 귀국하는게 좋을가요?
남미는 멕시코도 휴양지 위주로 왔다갔다 하시면서 볼리비아 우유니사막등 유명한곳 다녀오실 예정이에요.esta전에 관광비자를 받았어서 그후에 거절율이 높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