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살려고하는데 조언

  • #3819695
    z 12.***.148.194 1566

    요즘 하우징 마켓이 별론데 몇프로 디스카운트 딜 보통하나요
    올 현금으로 살때 더 좋은딜 받을수있나요?

    • 테맨 69.***.60.58

      ??? 뭔 쌉소리여
      하우징 마켓이 별로라고?
      아직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데??
      쯧쯧

      • 귱금이 76.***.178.111

        이 보시오..
        쌉소리는 당신이 하면서 니가 왜 입에 거품 무요?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지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지
        니가 그리 잘 알아~~
        이봐 댓글 마다 그 꼬라지 글 올리면 재미 있냐?
        그렇게 살고 싶냐?
        야 니 미친 정신에 이글이 별 소용 없을 줄 알지만..
        미친개 약은 미친개 털 뽑아서 태워서 물에 타 먹이면
        낫는 다는 전설따라 삼천리 민간 극 처방이 있다
        니 미친 주둥아리 의 머리 속에 내용을
        손으로 쓰는 그 손 잘라
        불에 태워 니 입에 쳐 넣는 기분으로 이글 쓴다..
        앞으로 할말 없으면
        찌그러져 있어
        이 미친 또라이야

        • 테맨 69.***.60.58

          모르면 공부좀해
          어딜봐서 부동산 시장이 안좋아?
          2020 – 2022년은 역사적으로 기록될만큼 Bull 마켓이였고
          지금도 가격 고점에 근접해있는데
          증거 자료 첨부한다 아가야

          https://journal.firsttuesday.us/wp-content/uploads/SD-Home-Prices-Jun2023.png

          https://journal.firsttuesday.us/wp-content/uploads/LA-Home-Prices-Jun2023-1.png

          https://journal.firsttuesday.us/wp-content/uploads/SF-Home-Prices-Jun2023-1.png

    • qwerty 204.***.60.2

      이건 지역마다 너무 달라서 일반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아직도 더 주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파는 입장에서는 캐쉬 오퍼가 클로징이 제일 확실하니 선호되기는 하지만 큰 문제 없는 론을 얻는 경우라면 결국 내 손에 들어오는 돈은 캐쉬이든지 론이 포함되든지 상관없이 오퍼 금액 전부가 들어옵니다. 그러니 문제 없는 론 포함된 오퍼 가격이 높으면 구지 캐쉬딜을 선호할 이유가 없습니다.

    • asdf 97.***.169.234

      집을 10채나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저의 조언은
      1) 모든집가격에 20퍼 낮게 부른다. 그담에 쇼부 친다.
      2) 셀러한테 커미션 전부 부담하라고 한다
      3) 부동산 업자가 하는말 90퍼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그놈들은 전부 지들 돈만 벌라 하는 종자다.
      4) 계약서에 원하는게 전부 기재되있는제 확인한다. 뮨제 있을시 계약서 기반.
      5) 컨틴젠시를 꼭 넣는다.
      6) 무저건 우긴다. 내가 항상 옮다. 난 신이다란 맘가짐으로 산다

      • 귱금이 76.***.178.111

        집을 10채나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저의 조언은
        >> 유용한 조언 같아 다시 문의 드립니다.
        1) 모든집가격에 20퍼 낮게 부른다. 그담에 쇼부 친다.
        2) 셀러한테 커미션 전부 부담하라고 한다
        >> 구매 예정이 집값이 보통 어느 정도 일때 그 정도 수준이 통할 까요.. 님의 경험으로는요.. 시골에 20~40만달러 짜리 사면서 도시의 200~400만달러 사면서 다를 것 같아서요..

        3) 부동산 업자가 하는말 90퍼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그놈들은 전부 지들 돈만 벌라 하는 종자다.
        >> 그건 어느 직업이든 그러니.. 영업하는 곳은.. 당연한 말이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도 기억은 하고 있어야 합니다.
        4) 계약서에 원하는게 전부 기재되있는제 확인한다. 뮨제 있을시 계약서 기반.
        5) 컨틴젠시를 꼭 넣는다.
        >> 너무 당연한거~~
        6) 무저건 우긴다. 내가 항상 옮다. 난 신이다란 맘가짐으로 산다.
        >> 요거 아주 유용합니다. 돈 가지고 있는 넘이 갑이니까여.. 미국은…

    • 1111 152.***.171.18

      캐쉬로 사든 론으로 사든 전 집주인 입장에서는 돈 한번에 꽂히는거야 어차피 똑같을텐데 경쟁력 없습니다
      오히려 캐쉬로 사게 되면은 자금출처 등 증명해야 하고 규제도 예전 보다 심해져서 더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 AMWF 174.***.161.4

      지금 같은 상황에서 집 팔려고 내놓는 사람들은 급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구매자들은 높은 금리에 살려는 사람들이 없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급한 이유 없이 지금같은 마켓에 집을 내놓기 쉽지 않습니다.

      캐쉬의 장점은 클로징 프로세스가 짧다는 것입니다. 판매자 입장에러 클로징 프로레스가 짧은 것이 고려사항이 되면 메리트가 있는 거고, 아니라면 모기지 구매자와 사실상 다를 바 없습니다.

      참고로 캐쉬로 산다고 자금 출처를 밝힐 필요 없습니다. 타이클 컴패니에서 장고증명만 요구하지, 금액의 출처는 고려사항이 아닙니다.

      위에 asdf 말은 개소리니 거르시면 됩니다. 백퍼 집 구매 시도보차 해본적 없고 한인마트 상하차 + 월세 인생입니다.

      • 귱금이 76.***.178.111

        집 팔려고 내놓는 사람들은 급한 사람들이건 말건.. 그건 구매자에게는 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 드는 집이 적당한 가격으로 후려쳐서 살수 있으면 그만 인데.. 요즘 저도 집을 옮기려 보는 데.. 꼭 급한 사람이 아니라 안팔려서(한국과 같이 집값 줄다리기하는 심리로 서로 눈치를 보는 경향?? 그냥 제 느낌) 내어 놓은 가격에서 하루에 2~5만달러씩 down 하는 집 매물이 최근 한달 사이에 부쩍 늘었습니다. 그리고 님 말씀 처럼 급해서 내어 놓는 사람의 경우 전액캐쉬로 한다고 하면 조금 더 깍아 주는 경향이 있고.. 또한 그렇지 않아도 몇몇은 그런 경향이 있었습니다. 제가 몇군데 트라이 해본 결과입니다.

    • 카리타스 100.***.61.108

      지역마다 다르기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힘듭니다..제가 있는 뉴져지 주변 지역은 팬더믹때와 크게 다르지 않게 아직도 웃돈주고 다른 바이어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동네에 for sale 사인이 나와 있는 집들이 간간히 보이는데 open house하는 날이면 주변 도로가 정체가 될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걸 봤습니다. 정확한 마켓 상황을 아시려면 몇몇 리얼터 에니젼트나 론 오피서 분들과 전화 상담해 보세요.

    • 라라 76.***.178.111

      뉴저지 특정부분. 맨하턴 주변 일부. 샌프란 특정부분. 엘에이 특정부분. 시카코특정부분 이정도는 원래 어떤풍파가 일어나도 별 움직임이 없는 곳 아닌가요? 서울의 모지역처럼

    • 카리타스 100.***.61.108

      문제는 그 특정부분이 너무 거대해 졌다는게 문제죠..집값도 팬더믹 전에 비해 10-20%더 올랐구요…저도 운이 좋아서 북부 뉴져지에 집을 샀지만 경쟁이 너무 쎄서 중부 뉴져지까지 알아봤었는데 처음엔 상상도 못한 촌동네까지 경쟁이 너무 쎄더군요…요새도 별다른거 없구요.

      • 100% 73.***.140.60

        중부는 팬더믹 직전에 150k 전후반 하던 3BED 2BATH 가 지금 300k 에서 350k 입니다.
        미국은 50개의 다른 나라라고 하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100% 인상인 지역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