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옛날에 응급실 갔던 기억을 되살려 보면, 의사, 병원 시설 이용비, 구급차 이용비 등등이 다 따로 따로 청구되서 나옵니다. 병원은 인네트워크인데 의사가 스태핑을 통한 경우라서 아웃오브 네트워크라던지.. 뭐 환자 개개인이 다 따질수도 피해갈 수도 없는 함정이 여기 저기 있더라구요. 일단은 지불하지 마시고 빌이 다 컬렉트 될 때까지 기다리시고, 보험회사에서 할인 적용된 금액을 내시되 병원 빌링 디파트먼트랑도 네고를 하세요. 전에는 제법 해줬는데 요즘엔 그런거 별로 안통하더라만은 해봐서 손해볼 것은 없는 듯…요새 프라이빗 에쿼티 쪽에서 투자를 많이 해서 이런 서프라이즈 빌 문제가 심한 걸로 알아요.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