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유창하게 해도 아는 사람 없는 곳에서 생활하는게 힘든데
미국영화 중에 살인사건 나오고 강간하고 마약 등등 그런 영화 좀 보세요.
그게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지고 만들었어요.
특공대 출신 태권도 유단자라면 모를까 안돼요 오지마요 미국으로 몰라서 위험해요.
그냥 한국서 연애하고 살아요.
미국오면 연애도 못하고 독신으로 살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앨라배마주가 젊은 사람들 살기에는 홍천 같은데 왜 후회할 짓을 하려고 하냐구요?
철없는 소리말고 조언을 잘 새겨들어야 눈물흘리면서 죽고싶다는 소리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