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은 저와 정 반대 캐이스내요. 저는 어렷을때 이민와서 페어팩스 카운티 30년 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몃년동안 한국에 파견나왓는대 저와 아내와 아이들 다 미국다시 너무 가고 십내요. 저는 미군 장교라서 군생활 20년 하면서 여러군데 살아봣는대 와싱톤 만큼 좋은대가 없습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는 미군이라서 한국을 나와도 경재저으로 미국에 잇을때와 비교해서 전혀 감소 되는것이 없고 오히려 이득으지만 원글님깨서 한국에서 좋은직장/연봉 구직이 힘드시다면 말리고 싶내요.
페어팩스는 한국사람 엄청많고 살기 편한 곳인대 아내분의 입장이 저는 솔직히 이해하기 힘듬니다. 한국 나와서 경제적으로 힘들면 아내분은 미국의 생활을 그리워 할거 같아요. 저와 아내는 빨리 한국근무 마치고 펜타곤으로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